'복귀' 김유정 근황, 소녀에서 숙녀로 '더 예뻐졌네'
부수정 기자 2018. 10. 14. 10:21
[데일리안 = 부수정 기자]

배우 김유정이 화보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청량한 매력을 담아 맑고 촉촉한 화보 콘셉트를 소화했다. 특유의 깊은 눈빛은 청순하면서도 한 분위기를 자아내냈다.
소녀 같던 모습에서 한층 여성스러워진 분위기로 눈길을 끄는가 하면, 현장에서도 지친 기색 없이 밝은 미소로 촬영을 이끌어 스태프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는 후문이다.
김유정은 올 초 갑상선기능저하증 진단을 받고 잠시 활동을 중단, 치료에 전념해왔다. 오는 11월 26일 첫 방송 예정인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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