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컨텐더스] 디바 실력 점검 중인 러너웨이 '짜누' 최현우
윤민섭 2018. 8. 11. 13:35

러너웨이의 서브 탱커 ‘짜누’ 최현우가 손을 풀고 있다.
11일 서울 신수 서강대학교 체육관에서 2018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2 파이널 무대가 펼쳐진다. 최현우의 소속팀 러너웨이는 전통의 강호 콩두 판테라와 7전 4전승제로 대결, 창단 이후 첫 우승 트로피 획득을 노린다.
서강대학교│윤민섭 기자 yoonminseop@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李대통령 “한미동맹 필수지만 과도 의존 금물…전작권 회복 추진”
- 2차 석유 최고가 시행 되자마자 주유소 35% 가격 인상…정부 “악용 땐 무관용 대응”
- 검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나란히 구속기소
- HBM 끝났나…‘터보퀀트 쇼크’ 속 삼성·SK하이닉스 다음 카드는
- 고개 낮춘 쿠팡, 택배체험·상생 행보…무료배송 인상 속 신뢰 회복 ‘시험대’
- 전장연, 버스로 옮긴 출근길 투쟁…지선 앞 정치권 압박 나섰나
- 라면·과자·빵 가격 내리는데…치킨값은 왜 그대로일까
- ‘2.4조 유증’ 띄운 한화솔루션…33조 비전 ‘승부수냐 독배냐’
- 공천 내홍 힘든데 ‘장동혁 리스크’까지…국힘 주자들 어깨 돌덩이
- 담합·매점매석 뿌리 뽑는다…중동발 위기에 손잡은 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