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야화] '런닝맨' 트와이스 사나X정연, 돼지씨름·눈치게임 에이스

2018. 12. 3. 07: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런닝맨' 그룹 트와이스의 사나와 정연이 각각 돼지씨름, 눈치게임 에이스로 등극했다.

나연과 모모는 라면 팀, 미나와 다현은 고구마 팀, 지효와 사나는 수육 팀, 정연과 쯔위는 쌀밥 팀이 되었다.

쌀밥 팀은 이번에도 패배를 직감했고, 정연은 하하에게 배춧잎을 훔치자고 제안했다.

꼴찌는 쌀밥 팀(전소민, 하하, 정연, 쯔위)으로 김치를 담그는 벌칙을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런닝맨' 그룹 트와이스의 사나와 정연이 각각 돼지씨름, 눈치게임 에이스로 등극했다.

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김치의 짝꿍을 찾는 레이스가 그려졌다.

이날 트와이스가 등장, 'YES or YES' 무대를 선보였다. 모모와 나연은 애교 삼행시를 선보이기도. 트와이스 멤버들은 라면 팀(유재석, 양세찬), 고구마 팀(지석진, 이광수), 수육 팀(송지효, 김종국), 쌀밥 팀(전소민, 하하) 중 원하는 팀에 들어갔다. 나연과 모모는 라면 팀, 미나와 다현은 고구마 팀, 지효와 사나는 수육 팀, 정연과 쯔위는 쌀밥 팀이 되었다.

첫 번째 미션은 '배추 재테크 줄을 서시오'로, 매 라운드 배춧잎을 베팅, 승리 팀은 베팅한만큼 추가로 획득할 수 있었다. 미션 종료 후 힌트상점에서 배춧잎으로 힌트를 구매할 수 있다. 게임을 준비하며 다현이는 손난로가 터졌다고 했다. 이를 들은 지석진은 카메라를 의식하며 물티슈를 챙겨서 웃음을 자아냈다.


낮은 철봉 돌기, 쌈 먹기에 이어 돼지 씨름. 쌀밥 팀은 이번에도 패배를 직감했고, 정연은 하하에게 배춧잎을 훔치자고 제안했다. 하하가 큰 소리로 응원하며 시선을 분산시키는 사이 정연은 고구마 팀의 배춧잎을 가져왔다. 이윽고 시작된 돼지 씨름. 1번으로 출전한 사나는 가볍게 유재석과 전소민을 아웃시켰다. 모모까지 3연속 성공. 김종국과 송지효는 "사나 진짜 잘한다"라며 응원을 보냈다.

나연은 사나를 공격하다 바로 역공을 당했다. 라면 팀은 전원 아웃. 미나도 하하를 아웃시키며 발군의 실력을 보였지만, 사나에겐 못 당해냈다. 사나는 마지막에 채영에게 밀리며 아웃됐지만, 김종국과 송지효가 수육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돼지 씨름이 끝나고 힌트를 구매하는 시간이 되어서야 고구마 팀은 배춧잎이 없어진 사실을 깨달았다.

이후 날아라 가발 미션. 가발 선정을 위해 눈치게임을 하기로 했다. 정연은 쌀밥팀에서 혼자 살아남았다. 정연은 연속해서 '1'을 외치며 성공, 최종 4인까지 살아남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라면 팀(유재석, 양세찬, 나연, 모모)이 최종 승리를 차지했다. 꼴찌는 쌀밥 팀(전소민, 하하, 정연, 쯔위)으로 김치를 담그는 벌칙을 받았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