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측 "리노, 발목 부상으로 스케줄 제외..회복 집중" [공식]

황지영 2018. 7. 3.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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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황지영]
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리노가 발목 부상으로 휴식을 취한다.

3일 JYP엔터테인먼트는 스트레이 키즈 팬즈 게시판을 통해 "리노가 건강상의 이유로 7일 예정된 KBS '열린음악회' 스케줄에 불참한다"고 공지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리노는 지난 달 28일 KBS2 '뮤직뱅크' 20주년 상반기 결산 리허설 도중 발목을 접질리는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병원 검사 결과 휴식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고, 건강회복에 집중하기로 했다.

소속사는 "건강을 최우선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휴식에 집중하고자 한다. 추가 스케줄 변동이 있다면 공지하겠다"면서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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