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IS] 베네딕트 컴버배치, '닥터 스트레인지2' 출연료는 107억원

박정선 2018. 8. 20.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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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박정선]

영국 출신의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영화 출연료가 급상승했다.

1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미러의 보도에 따르면,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마블 스튜디오의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2'의 출연료로 750만 파운드(한화 약 107억원)을 받는다.

이는 전편 '닥터 스트레인지'보다 500만 파운드(약 71억원) 늘어난 것. 1편의 성공으로 베네딕트의 몸값이 수직 상승한 덕분이다.

'닥터 스트레인지2'는 내년 봄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촬영 완료까지는 6개월 가량의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영국 BBC 드라마 '셜록'의 팬들에게는 반갑지 않은 소식이 될 수도 있다. '닥터 스트레인지2' 촬영으로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셜록 시즌5' 촬영에 들어가지 못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앞서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TV 컴백을 원하냐"는 질문에 "어쩌면"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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