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바디' 의진, 진솔한 마음 고백 "내 마음 잘 모르겠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2018. 12. 29.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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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플로 의진(이의진)이 진솔한 속마음을 고백했다.
특히 의진은 호감 있는 이성에게 썸뮤직을 보내라는 썸마스터 문자에 황치열과 슬기가 부른 '남녀의 온도차'(Our Story)를 선정하기도 했다.
의진은 또한 다음 화 '썸바디'를 통해 이성과 랜덤데이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매회 진솔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의진이 출연 중인 '썸바디'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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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빅플로 의진(이의진)이 진솔한 속마음을 고백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Mnet ‘썸바디’에선 첫 번째 커플 썸 MV 공개와 서로에 대한 호감이 드러났다.
이날 의진은 선천과 복잡한 마음을 나눴다. “내가 처음에 호감 갔던 사람이 더 마음이 커지기 전에 접으려고 했는데 그사이에 나를 또 반대로 좋아해 주는 사람이 있는 것 같다”며 의진은 선천에게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고, “이 사람을 선택하자니 어지럽히는 것 같은 느낌이다. 헷갈린다”고 말했다.
특히 의진은 호감 있는 이성에게 썸뮤직을 보내라는 썸마스터 문자에 황치열과 슬기가 부른 ‘남녀의 온도차’(Our Story)를 선정하기도 했다.
의진은 또한 다음 화 ‘썸바디’를 통해 이성과 랜덤데이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매회 진솔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의진이 출연 중인 ‘썸바디’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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