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바다, 새 소속사 '웨이브나인' 둥지.."음반작업 매진"

황지영 2018. 8. 2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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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황지영]
가수 바다가 새로운 소속사를 찾았다. 음악작업에 매진하면서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고 싶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29일 관계자에 따르면 바다는 최근 새 소속사 웨이브나인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지난 7월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최근 JTBC ‘히든싱어’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다는 새 소속사에서 더 큰 활동을 도모하기로 했다.

웨이브나인은 “바다가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새 소속사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만큼 더욱 활발하고 폭넓은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바다도 “지나온 20여 년이 제게 큰 의미가 있는 만큼 앞으로의 활동에도 큰 변화가 있을 것 같다”며 “현재 새 음반 작업에 매진하고 있으며, 좋은 곡으로 인사드릴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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