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룸' 아이즈원 사쿠라, 경련 일으키는 윙크에 '웃음 빵'

2018. 10. 30.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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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아이즈원 미야와키 사쿠라가 윙크로 웃음을 줬다.

30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는 국민이 선택한 걸그룹 아이즈원(장원영,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이 출연했다.

이에 '윙크 장인'이 장원영이 먼저 데뷔곡 '라비앙로즈'로 윙크 안무를 선보였고, 이를 따라하던 미야와키 사쿠라는 윙크를 하던 중 눈 주변에 경련을 일으켜 멤버들과 MC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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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걸그룹 아이즈원 미야와키 사쿠라가 윙크로 웃음을 줬다.

30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는 국민이 선택한 걸그룹 아이즈원(장원영,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이 출연했다.

이날 미야와키 사쿠라는 자신의 윙크가 '세상에서 가장 귀엽지 않은 윙크'라고 주장하며 "윙크를 할 수 없다"고 털어놨다.

이에 '윙크 장인'이 장원영이 먼저 데뷔곡 '라비앙로즈'로 윙크 안무를 선보였고, 이를 따라하던 미야와키 사쿠라는 윙크를 하던 중 눈 주변에 경련을 일으켜 멤버들과 MC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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