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일본 입시연구소 '영인일본입시학원' 부산 해운대에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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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학으로 생각을 바꾸면 미래는 희망으로 바뀝니다."
국내 최초의 일본 입시 연구소인 '영인일본입시학원'이 부산 해운대구 좌동에서 개원한다.
영인일본입시학원은 개원을 앞두고 18일 오전 11시, 25일 오전 11시 고교생과 재수생, 학부모 등을 상대로 학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설명회 순서는 1부 '왜 일본유학인가', 2부 '일본 명문대 합격을 위한 전략' 등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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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학으로 생각을 바꾸면 미래는 희망으로 바뀝니다.”
국내 최초의 일본 입시 연구소인 ‘영인일본입시학원’이 부산 해운대구 좌동에서 개원한다.
영인일본입시학원은 개원을 앞두고 18일 오전 11시, 25일 오전 11시 고교생과 재수생, 학부모 등을 상대로 학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설명회 순서는 1부 ‘왜 일본유학인가’, 2부 ‘일본 명문대 합격을 위한 전략’ 등으로 진행된다.
설명회 내용은 내신·생기부 필요없는 유학생 특별전형, 저렴한 학비(국립대 기준 학기당 260만원), 다양한 장학금, 짧은 준비기간으로 명문대 도전 가능, 졸업후 100% 취업 등이다.
강사진은 황재삼 교사(소논문 본고사), 강명주 박사(일본어), 이상하 교사(이과 본고사), 황지원 교사(EJU수학), 최혁 교사(종합 과목) 등으로 일본 명문대 최다 합격생을 배출한 최고의 강사진이 출강한다(051-714-3305)
부산=윤봉학 기자 bhyo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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