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최우식, JYP 떠난다 "새 둥지 찾는 중.."

김진석 2018. 11. 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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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김진석]
배우 최우식이 JYP를 떠난다.

한 연예 관계자는 7일 일간스포츠에 "최우식이 최근 JYP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끝났다. 재계약을 하지 않고 새로운 곳으로 둥지를 옮긴다"고 밝혔다.

최우식은 최근 여러 매니지먼트와 미팅, 새로운 소속사를 알아보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와는 2012년 정식으로 계약했다. 6년간 머문 회사를 나와 새로운 곳에서 활동을 이어간다.

2011년 '짝패'로 얼굴을 알린 최우식은 '뿌리깊은 나무' '옥탑방 왕세자' '호구의 사랑' 영화 '부산행' '옥자' '마녀' '물괴' 등에 출연했다. 내년에도 '그대 이름은 장미' '사냥의 시간' 등 다양한 영화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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