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NCT U, 셀럽파이브 리메이크 '진지 카리스마'
황지영 2018. 8. 11. 16:17
[일간스포츠 황지영]

'음악중심' NCT U가 셀럽파이브가 되고 싶어했다. 셀럽파이브는 아리아나 그란데 같은 셀럽을 꿈꿨다.
11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은 600회 특집으로 마련돼, 노홍철과 샤이니 민호가 특별 MC로 합류했다. 기존 MC 구구단 미나, NCT 마크와 함께 진행을 맡아 특별한 무대들을 소개했다.
NCT U는 '셀럽파이브가 되고 싶어'를 부르며 "셀럽파이브 누나들이 되고 싶다. 누나들 나오면 실시간 검색어에 뜬다"는 가사를 전했다. 진지한 얼굴로 셀럽파이브 동작들을 소화했다. 이어 등장한 셀럽파이브는 '셀럽이 되고 싶어' 특별 리메이크로 강렬한 걸크러시 파워를 선사했다.
'음악중심' 600회 라인업은 셀럽파이브, 윤미래, 레게 강 같은 평화, 레드벨벳, 위너 강승윤 이승훈, 마마무, 빅스 레오, 라붐, SF9, 다이아, NCT U, 우주소녀, 스트레이 키즈, (여자)아이들, 빅플로 등이다. 황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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