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영자, 차가운 엄마가 고민인 딸 사연에 '폭풍오열'

2018. 11. 5. 23: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영자가 폭풍 오열했다.

이날 고민주인공으로 자신만 차갑게 대하는 엄마 때문에 고민하는 딸이 등장했다.

고민주인공은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용돈을 받은적이 없다. 대학생이 되면 지원해주실 줄 알았는데 지원을 하나도 안해주셨다"고 토로했다.

특히 이영자는 고민주인공이 과거 엄마와의 행복했던 시절을 말하던 중 눈물을 흘리자 감정을 참지 못하고 함께 폭풍 오열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안녕하세요' 이영자가 폭풍 오열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방송인 김일중, 방송인 김환, 다이아 예빈과 솜이, JBJ95 켄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고민주인공으로 자신만 차갑게 대하는 엄마 때문에 고민하는 딸이 등장했다. 고민주인공은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용돈을 받은적이 없다. 대학생이 되면 지원해주실 줄 알았는데 지원을 하나도 안해주셨다"고 토로했다.

이어 "두살 위인 언니가 있는데 언니는 고등학생 때도 지원을 다 해줬다. 나는 주말 아르바이트 두 개를 하고 있다"며 "학교에 갈 교통비가 없어 친구들에게 빌리기도 했다"고 말했다.

특히 이영자는 고민주인공이 과거 엄마와의 행복했던 시절을 말하던 중 눈물을 흘리자 감정을 참지 못하고 함께 폭풍 오열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KBS 2TV 방송화면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