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아들 묵묵한 뒷바라지' 강호동 아버지 숙환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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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름선수 출신인 방송인 강호동(48)이 부친상을 당했다.
방송 촬영차 해외 출장 중인 강호동은 서둘러 귀국길에 올랐다.
강호동 소속사 SM C&C는 10일 "강호동은 현재 일본에서 '신서유기5' 촬영 중인데, 그곳에서 부친이 숙환으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접했다"면서 "급히 귀국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태중씨는 막내 아들 강호동이 씨름선수에서 연예인으로 전향해 활동하는 기간 내내 묵묵히 아들 곁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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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름선수 출신인 방송인 강호동(48)이 부친상을 당했다. 방송 촬영차 해외 출장 중인 강호동은 서둘러 귀국길에 올랐다.
강호동 소속사 SM C&C는 10일 “강호동은 현재 일본에서 '신서유기5' 촬영 중인데, 그곳에서 부친이 숙환으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접했다”면서 “급히 귀국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호동의 아버지 강태중씨는 이날 오전 6시30분 숙환(오래 앓아 온 지병)으로 별세했다. 강태중씨는 막내 아들 강호동이 씨름선수에서 연예인으로 전향해 활동하는 기간 내내 묵묵히 아들 곁을 지켰다.
강태중씨는 과거 경남도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진한 부정애를 드러냈다. 강태중씨는 막내아들 강호등의 씨름 선수 시절 트로피를 전시한 진열대를 가장 큰 보물로 여긴다면서 "우리 호동이가 가족 모두의 자랑거리"라고 말했다.
장례는 가족의 뜻에 따라 외부에 공개되지 않고 치러진다. SM C&C는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린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고 전했다.
신은정 기자 se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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