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IS] 케이트 업튼, 임신 근황 공개..2018 맥심 파티 참석

황지영 2018. 8. 1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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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황지영]
섹시 톱모델 케이트 업튼이 아름다운 D라인을 공개했다.

최근 케이트 업튼은 남편 저스틴 벌랜더와 함께 '2018 맥심 핫 파티'에 참석했다. 밤하늘을 연상하게 하는 화려한 색감의 드레스를 입고 있는 케이트 업튼이 포착됐다. 임신중임에도 몸에 붙는 의상과 높은 힐을 소화하는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자신이 찍은 맥심 화보를 들고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6월호 맥심 이스라엘판 사진으로 섹시한 케이트 업튼의 모습이 담겼다.

저스틴 벌랜더는 현지시간으로 9일 해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케이트 업튼이 있어 힘든시기를 이겨낼 수 있었다"며 지난해 결혼한 아내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황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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