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가 성폭행" 여성 고소에 경찰 수사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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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축구 천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한 여성의 주장에 따라 미국 경찰이 조사에 착수했다.
1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과 미국 CNN방송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캐스린 마요르가(34)라는 이름의 여성은 지난달 27일 미국 네바다주 클라크 카운티 지방법원에 호날두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따라 현지 경찰은 호날두의 성폭행 혐의에 대한 수사를 재개했으며, 이 여성도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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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축구 천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한 여성의 주장에 따라 미국 경찰이 조사에 착수했다.
1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과 미국 CNN방송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캐스린 마요르가(34)라는 이름의 여성은 지난달 27일 미국 네바다주 클라크 카운티 지방법원에 호날두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따라 현지 경찰은 호날두의 성폭행 혐의에 대한 수사를 재개했으며, 이 여성도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라스베가스 출신의 마요르가는 2009년 호텔에서 호날두에게 강간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마요르가는 휴가를 즐기던 호날두와 저녁 파티를 함께 한 뒤 스위트룸에 따라 들어갔다가 일이 벌어졌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호날두는 여성의 입을 막기 위해 37만5000달러(약 4억2000만원)를 지불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앞서 소식을 접한 호날두 측은 “심각한 인권 침해”라고 비판하면서 해당 여성을 상대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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