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IS] 리암 헴스워스♥마일리 사이러스, 결혼설 부인

황지영 2018. 8. 6.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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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황지영]
할리우드 커플 리암 헴스워스와 마일리 사이러스가 계속되는 결혼설을 부인했다.

5일(현지시간) TMZ, 할리우드 라이프 등 해외 매체들은 "마일리 사이러스와 리암 헴스워스는 약혼을 결혼이라는 형태로 이어가지 않을 수 있다. 이들은 숱한 결별설, 파혼설, 결혼설 등 소문의 중심에 있었지만 결혼은 꼭 필수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의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오직 서로에 대한 사랑과 함께 있을 때의 즐거움"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측근의 말을 빌려, 리암 헴스워스와 마일리 사이러스는 상징적 의미의 약혼을 했고, 마일리 사이러스는 엄마가 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전했다. 부모가 되는 것이 둘 사이를 더 좋게 만들 것 같지 않다는 이유였다며 "그들은 서로에게 지금이 완벽하다"고 설명했다.

리암 헴스워스와 마일리 사이러스는 지난 2010년 처음 만나 사랑에 빠졌고 2013년 약혼했으나 결별했다. 2016년 1월 재결합 소식을 알리고 그해 10월 마일리 사이러스는 한 TV쇼에 출연해 약혼을 공식 발표했다.

황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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