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IS] 딜런 오브라이언-클로이 모레츠, LA 목격담..7년 전 인연
황지영 2018. 8. 10. 07:54
[일간스포츠 황지영]

영화 '메이즈 러너' 스타 딜런 오브라이언과 대표 친한스타 클로이 모레츠의 목격담이 나오고 있다.
9일(현지시간) US 위클리는 딜런 오브라이언이 클로이 모레츠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목격자는 "이들은 현지시간으로 7일 LA에서 친구들과 어울려 다같이 놀고 있었다. 식당에서 둘만 나중에 빠져나왔다"고 전했다.
이들의 인연은 7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011년 딜런 오브라이언은 클로이 모레츠에 반했다고 말한 바 있는데, 당시 클로이 모레츠 나이가 14살이었고 딜런 오브라이언은 19세였다. 딜런 오브라이언은 클로이 모레츠의 어린 나이를 알고는 다시 "나는 그녀에게 반한게 아니라 귀엽고 재능있는 소녀라 생각했다"고 정정했다. 2014년엔 함께 MTV VMA 시상자로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딜런 오브라이언은 2012년부터 브릿 로버슨과 교제 중이며, 올초 영화 '메이즈 러너' 홍보차 내한한 바 있다. 다수 내한 경험이 있는 클로이 모레츠는 데이비드 베컴 아들 브루클린 베컴과 교제했다가 헤어졌다.
황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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