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오마이걸 미미 "신곡 무대 중 넘어져, 너무 창피했다"
정여진 2018. 10. 4. 14:03
[일간스포츠 정여진]

'정희' 오마이걸 미미가 신곡 무대 중 넘어졌던 당시를 회상했다.
오마이걸은 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미미는 '이번 활동 중 넘어진 적이 있다'는 DJ 김신영의 물음에 "그렇다"고 답했다. 멤버들은 그 모습을 보고 놀람과 동시에 웃겼다고. 이에 김신영은 "누구에게나 '풉'은 있을 수 있다"고 농담했다.
이어 미미는 "사실 너무 창피했다. 앞에 다른 팬분들이 엄청 많았다. 그래서 '얼른 일어나자'고 생각했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앞서 미미는 신곡 '불꽃놀이' 무대에서 랩을 하던 중 크게 넘어진 바 있다. 미미는 당황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안무를 이어갔고, 방송 이후 많은 누리꾼들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정여진 기자 jeong.yeoji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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