샵 출신 이지혜, 비키니 입고 전한 '임신 6개월' 근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이지혜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이지혜는 19일 인스타그램에 "노란수영복, 제대로 득템"이라며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지혜는 배가 많이 나온 상태였지만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아름다운 D라인을 뽐냈다.
이지혜는 최근 KBS2 연예가중계에 나와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 출연하는 배우 김태리씨를 보며 태교를 하고 있다. 2세 이름을 태리로 지을까 생각 중"이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겸 배우 이지혜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이지혜는 19일 인스타그램에 “노란수영복, 제대로 득템”이라며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지혜는 배가 많이 나온 상태였지만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아름다운 D라인을 뽐냈다. 그는 지난 17일에도 “허리실종에 배가 무거워 뒤뚱거려도 좋다. 난 엄마가 될 거니까”라며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지난해 9월 3살 연상 일반인 남성과 결혼했다. 현재 임신 6개월 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혜는 최근 KBS2 연예가중계에 나와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 출연하는 배우 김태리씨를 보며 태교를 하고 있다. 2세 이름을 태리로 지을까 생각 중”이라고 밝혔다.
이지혜는 1998년 혼성그룹 ‘샵’으로 데뷔했다. 이후 여러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영화 ‘킬링 타임’에 주연으로 나오기도 했다.
박은주 기자 wn1247@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말레이시아에 '충격패'.. 韓축구, 굴욕의 16강 경우의 수
- "앗! 실수" 공 놓친 GK 송범근, 말레이시아에 선제골 뺏긴 순간
- 김인석, 생방송 중 삭발 "아기 엉덩이처럼 맨들맨들"
- 윤정수 '여성 도촬' 논란 두고 '댓글 공방'..사진보니
- 몰카 사진 버젓이.. '도탁스 엄빠주의' 게시판 "여긴 또 뭐야?"
- 제사 참석하는 '현대家' 노현정 단아한 근황
- 남편 있었지만.. 86세 할머니 구타 하는 간병인(영상)
- 이명박 "거짓말탐지기 조사해보자" '이팔성 뇌물 비망록' 부인
- '전설속의 족장' 19호 태풍 '솔릭' 접근 중, 최대풍속 40m/s '강' 태풍
- 황보라 "하정우 친동생 차현우와 6년째 열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