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정노철 전 EDG 감독 코치로 영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프리카 프릭스가 '노페' 정노철 전 에드워드 게이밍(EDG) 감독을 코치로 영입했다.
아프리카는 12일 게임단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정노철 신임 코치의 합류 소식을 전했다.
이로써 아프리카는 최연성 감독과 3인의 코치 체재로 2019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대권에 도전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프릭스가 ‘노페’ 정노철 전 에드워드 게이밍(EDG) 감독을 코치로 영입했다.
아프리카는 12일 게임단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정노철 신임 코치의 합류 소식을 전했다. 리빌딩 작업을 마무리한 아프리카는 “같은 목표를 두고 프릭스에 모이게 된 선수들, 코치진과 함께 좋은 결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덧붙였다.
이로써 아프리카는 최연성 감독과 3인의 코치 체재로 2019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대권에 도전한다. 아프리카는 지난 6일 ‘비닐캣’ 채우철 코치와 양광표 코치의 입단을 발표한 바 있다.
정 신임 코치는 2012년부터 2014년 초까지 프로게이머로 활동했다. 2014년 11월 쿠 타이거즈(現 한화생명 e스포츠) 사령탑에 올라 본격적인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2016년 LCK 서머 우승을 달성한 그는 이듬해 EDG 감독으로 부임, 2년간 팀을 이끌었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