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 777' 루피, 노엘·포이 뮤지엄 꺾고 배틀 승리

2018. 9. 21.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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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 777' 루피가 노엘, 포이뮤지엄을 꺾었다.

21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에는 루피와 포이 뮤지엄, 노엘의 파이트머니 쟁탈전이 이어졌다.

루피는 "노엘이 마냥 행복하지 않았을 것 같다. 내가 변수이지 않을까"라고 여유로워했다.

루피가 노엘, 포이뮤지엄을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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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쇼미더머니 777' 루피가 노엘, 포이뮤지엄을 꺾었다.

21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에는 루피와 포이 뮤지엄, 노엘의 파이트머니 쟁탈전이 이어졌다.

노엘은 "루피가 제일 하기 싫은 사람 1순위였다. 어렵다. 잘한다"고 말했다. 루피는 "노엘이 마냥 행복하지 않았을 것 같다. 내가 변수이지 않을까"라고 여유로워했다. 하지만 이내 "기술적인 것 같다. 어려운 상대이지 않을까"라며 긴장했다.

세 사람은 더 콰이엇의 '올 어바웃'에 맞춰 랩을 선보였다. 더콰이엇은 "정말 잘봤다. 모두에게 칭찬을 해주고 싶다. 자기 몫을 잘 이해했다. 멋있었다"며 박수쳤다. 코드 쿤스트는 "루피는 제스처를 많이 하는데 발끝으로 할 때 놀랐다"고 했다. 기리보이는 "노엘이 자기대로 잘한 것 같다. 잘했다"고 칭찬했다.

루피가 노엘, 포이뮤지엄을 제쳤다. 노엘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루피는 "동생들 몫까지 부끄럽지 않게 준비하겠다"며 미소 지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Mnet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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