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컨텐더스] 러너웨이 '범퍼' 박상범, 밝은 미소로 경기 준비
윤민섭 2018. 8. 11. 13:25

러너웨이의 탱커 겸 플렉스 ‘범퍼’ 박상범이 결승전 준비에 한창이다.
11일 서울 신수 서강대학교 체육관에서 2018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2 파이널 무대가 펼쳐진다. 박상범의 소속팀 러너웨이는 전통의 강호 콩두 판테라와 7전 4전승제로 대결, 창단 이후 첫 우승 트로피 획득을 노린다.
서강대학교│윤민섭 기자 yoonminseop@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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