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 수영복 화보 촬영 현장 "더워서 숨막혀요"
온라인 2018. 7. 23. 22:12
[일간스포츠 온라인]










황보가 무결점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최근 황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째 한국이 더 더워요. 너무 더워서 숨막혀요. 촬영때 더운건 비교도 안되었네요"라는 글과 함께 수영복 화보 촬영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보는 수영복을 입고 선베드에 누워 과감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다양한 포즈로 군살 없는 몸매를 뽐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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