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납작한 '도넛 복숭아'가 더 달달합니다

지연진 2018. 8. 1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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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현대백화점은 15일부터 무역센터점 등 4개 점포(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목동점·판교점) 식품관에서 '도넛 복숭아'를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도넛 복숭아'는 납작한 모양의 복숭아로 유럽 등에서는 UFO복숭아, 납작 복숭아등 모양을 딴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경북 의성에서 재배해 선보이는 '도넛 복숭아'는 일반 복숭아(11~12Brix)에 비해 높은 당도(15Brix내외)가 특징이다. 판매 가격은 1팩(3개)에 1만2000원~1만5000원.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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