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내편' 이장우, 유이에게 자꾸 끌리는 마음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극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출근 시간 유이(김도란)가 넘어지는 모습을 목격한 이장우(왕대륙)의 모습이 그려졌다.
다른 생각에 빠지다 지각 위기에 처한 유이는 버스에서 내려 전속력으로 달렸다. 그러던 중 그만 넘어지게 됐고, 이장우가 유이의 모습을 목격했다.
이장우는 차에서 내려 유이를 챙겼다. 다리를 다친 유이를 위해 문도 열지 않은 약국을 찾아가 약을 샀다. 그러나 유이는 이미 자리를 뜬 후였다.
이장우는 "나 정말 왜 이러냐"고 혼자 읊조리면서 "김비서가 아니라 다른 누가 다쳤어도 이랬을 거다"며 스스로를 합리화시켰다.
회사에서 마주친 유이에게는 "아까 내가 기다리라고 했는데 왜 그냥 갔냐"고 다그치면서 "앞으로는 뛰어다니다가 넘어져서 다치지 말고, 사정이 있으면 이야기 하라"며 약을 건넸다. 유이가 없는 곳에서 "약 주고 나니까 마음이 편하다"며 웃었다.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여자의 아버지가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
박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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