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사용설명서' 라미란·김숙 "정우성, 우리보다 오빠다" 깜짝

2018. 11. 25.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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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과 김숙이 정우성에 대한 팬심을 고백했다.

25일 방송된 tvN '주말사용설명서'에서는 김숙, 라미란, 장윤주, 이세영이 춘천으로 떠나 단돈 5만원에 풀패키지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꿀팁을 전수했다.

이때 김숙은 동갑내기 친구인 라미란에게 "정우성 오빠한테 연락해봐"라고 말했고, 장윤주는 "(정우성이) 오빠였어요?"라고 말하며 놀라워했다.

이에 김숙은 "한참 오빠다"고 내심 서운해했고, 라미란은 "2~3살 차이밖에 안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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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라미란과 김숙이 정우성에 대한 팬심을 고백했다.

25일 방송된 tvN '주말사용설명서'에서는 김숙, 라미란, 장윤주, 이세영이 춘천으로 떠나 단돈 5만원에 풀패키지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꿀팁을 전수했다.

이날 멤버들은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때 김숙은 동갑내기 친구인 라미란에게 "정우성 오빠한테 연락해봐"라고 말했고, 장윤주는 "(정우성이) 오빠였어요?"라고 말하며 놀라워했다.

이에 김숙은 "한참 오빠다"고 내심 서운해했고, 라미란은 "2~3살 차이밖에 안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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