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서천지구 지식산업센터 '이너매스 허브시티' 분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용인 서천지구에 지식산업센터 '이너매스 허브시티'가 분양에 나섰다.
부동산 개발 시행사인 이너매스퍼시픽은 용인 기흥구 농서동 457번지에 이너매스 허브시티를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로 조성한다고 30일 밝혔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기업 트렌드가 변하면서 소형 오피스가 주목 받고 있다"며 "이너매스 허브시티는 이런 수요에 맞춰 소형 오피스와 효율성 높은 부대시설로 구성됐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용인 서천지구에 지식산업센터 ‘이너매스 허브시티’가 분양에 나섰다.
부동산 개발 시행사인 이너매스퍼시픽은 용인 기흥구 농서동 457번지에 이너매스 허브시티를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로 조성한다고 30일 밝혔다. 사무실 287실과 근린생활시설 33실로 구성된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용인 서천지구 주변에는 삼성전자 등 대기업 정보기술(IT)단지가 다수 위치한 데다 반월동에는 제조업 기반 오래된 공장단지들도 밀집해 있어 임대 수요를 갖췄다는 평가다.
광역 교통망도 양호하다. 경부ㆍ영동ㆍ용인서울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해 서울 및 수도권 이동이 편리하다.
일반 사무실과 달리 발코니 서비스면적을 추가로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업무 편의를 위한 공용 비즈니스라운지 및 3차원(3D) 프린터실ㆍ도서관ㆍ회의실ㆍ휴게실ㆍ헬스장 등 커뮤니티시설도 도입된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기업 트렌드가 변하면서 소형 오피스가 주목 받고 있다”며 “이너매스 허브시티는 이런 수요에 맞춰 소형 오피스와 효율성 높은 부대시설로 구성됐다”고 설명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통령 집무실서 창틀에 다리 '척'…일광욕한 고위 공무원에 멕시코 '와글와글'
- "35세 넘으면 양수 썩는다" 발언 가수, 43세 임신에 日 '갑론을박'
- "사진 촬영, 신체 접촉 금지"…이효리 요가원에 올라온 공지사항, 무슨 일?
- 순댓국집 논란에 입 연 이장우 "4000만원 미수금, 중간업체 문제로 발생"
- "구급대원이 성추행, 몰래 촬영까지" 유명 여배우 폭로에 태국 '발칵'
- "포장 뜯자마자 버렸다" "인분 냄새" 난리에 전량 회수…알고보니 "그럼 딴 빵 아닌가?"
- "버릇 고쳐놓겠다"…흉기로 14살 아들 찌른 엄마 입건
- '직원 657명 회사' 연봉 두 배 뛰었다…"한국 꺼 살래" 열풍 불더니 '평균 1억'
- "잠들기 전 이 행동, 심장 망친다"…전문가가 경고한 4가지 습관
- "AI의 아첨, 합리적인 존재도 망상 빠지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