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문사진관]15년 세월이 바꾼(?) 북한 봉사원 패션
강정현 2018. 7. 4. 15:07
남북통일 농구 대회가 4일 오후 15년 만에 평양에서 열린다.
대회에 참가한 남녀 선수단은 지난 3일 평양에 도착해 숙소인 고려호텔에서 하룻밤을 묵었다.
대회에 참가한 남녀 선수단은 지난 3일 평양에 도착해 숙소인 고려호텔에서 하룻밤을 묵었다.


15년 전에도 숙소는 고려호텔이었다.
![지난 2003년 10월 파란저고리의 한복을 입은 고려호텔 직원들이 정주영 체육관 개관을 기념해 열린 남북통일농구대회와 개관식에 참가한 방북단을 배웅하고 있다. [중앙포토]](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7/04/joongang/20180704150747465lnup.jpg)
15년의 세월 동안 서비스 업종에 종사하는 평양시민의 옷차림도 세련되게 변한 듯하다.





이번 대회에는 어떤 관중들이 어떤 표정으로 1만2000여석을 채울지 또 다른 볼거리다. 강정현 기자
![지난 2003년 10월 평양 류경 정주영체육관 개장기념 공연이 열린 체육관에서 동원된듯한 북한 여성들이 무표정으로 관람하고있다. [중앙포토]](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807/04/joongang/20180704150748696krjy.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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