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 빼고 공연" 물총 세례 쏟아진 선미 '워터밤' (사진+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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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선미가 공개한 워터밤 공연 영상이 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선미도 이날 팬들의 물총 세례를 맞으며 공연했다.
자신을 향해 '물총 공격'이 집중되자, 선미는 "(내가) 워터밤에서 물을 제일 많이 맞은 연예인 같다"며 착용하고 있던 콘택트렌즈를 빼고 공연을 이어갔다.
선미는 공연이 끝난 뒤 무대에서 찍힌 사진과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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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선미가 공개한 워터밤 공연 영상이 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선미는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워터밤 2018’에 참석했다. 워터밤은 관객 참여 중심의 공연이다. 참여 가수를 향해 물총을 쏘는 등의 이벤트도 진행된다.
선미도 이날 팬들의 물총 세례를 맞으며 공연했다. 그는 곡 ‘가시나’와 ‘주인공’ ‘24시간이 모자라’ ‘보름달’을 연달아 불렀다. 자신을 향해 ‘물총 공격’이 집중되자, 선미는 “(내가) 워터밤에서 물을 제일 많이 맞은 연예인 같다”며 착용하고 있던 콘택트렌즈를 빼고 공연을 이어갔다.
선미는 공연이 끝난 뒤 무대에서 찍힌 사진과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그는 “우리 멋진 댄서 언니, 오빠, 친구, 동생들”이라며 “다들 정말 고맙다”고 공연 소감을 남겼다. “렌즈 한 쪽만 끼고 공연함”이라고도 했다.
선미가 올린 영상은 게시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조회수 59만회 이상을 기록했다. 팔로어들은 “정말 예쁘다” “고생 많았다”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박은주 기자 wn1247@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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