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프렌들리 클럽다운 행보' 대전, '2025 오픈 트레이닝 데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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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이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18일 대전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6월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2025 오픈 트레이닝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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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김희준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18일 대전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6월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2025 오픈 트레이닝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가 없는 휴식기를 활용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나누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선수단과 팬이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뜻깊은 하루를 함께했다.
행사에는 사전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약 150명의 팬들이 함께했다. 연인, 가족, 친구 등 다양한 연령대의 팬들이 ▲스타디움 투어 ▲오픈 트레이닝 관람 ▲팬 스킨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하나로 어우러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대전은 스타디움 투어를 통해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대전월드컵경기장 내 라커룸, 그라운드, 미디어실, 대전하나시티즌 홍보관&2002년 월드컵 기념관, W석 스카이 박스 등 관람할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했다. 이어진 오픈 트레이닝에서는 선수들의 훈련 장면을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으며 훈련 종료 후 진행된 사인회와 포토타임을 통해 선수들과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김원택 대전 단장은 "이번 오픈 트레이닝데이는 팬 여러분과 더 가까이에서 호흡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오히려 선수단이 팬들의 뜨거운 응원에 큰 힘을 받았다. 여러분의 긍정적인 응원의 기운을 통해 남은 경기에서 더 많은 승리를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대전은 ▲ MD샵 개선 및 팬 친화 공간 조성 ▲ F&B 환경 개선 ▲마스코트 활용 마케팅 등을 통해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가장 팬 친화적인 활동을 펼친 구단에 수여하는 2025시즌 1차 K리그 팬 프렌들리 클럽상을 수상한 바 있다. 향후에도 팬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K리그를 대표하는 팬 프렌들리 클럽으로서의 행보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사진= 대전하나시티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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