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데뷔 후 첫 단발…'배우 데뷔' 친언니 장다아와 붕어빵 [엑's 이슈]

김예은 기자 2024. 3. 1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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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언니인 배우 장다아에 이어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장원영이 모델로 활동 중인 한 컬러렌즈 브랜드는 파격 변신한 장원영의 모습이 담긴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장원영은 짧은 단발머리에 앞머리까지 내린 모습. 데뷔 전인 Mnet '프로듀스 48' 때부터 아이즈원 활동 시절, 그리고 현재 아이브 활동 때까지 줄곧 긴머리카락을 유지했던 바. 장원영이 단발머리를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장원영은 작은 얼굴과 화려한 이목구비에 단발머리를 더해 더욱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4세대 대표 걸그룹 센터' 미모가 특히 돋보인다. 

이에 앞서 티빙 '피라미드 게임' 주연으로 나선 친언니 장다아도 단발머리로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방송 초중반까지 긴 생머리로 등장했던 그는 캐릭터의 심경 변화와 함께 짧은 단발머리를 선보여 이미지 변신을 꾀했다. 

장다아는 긴머리 시절 러블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뿜어냈던 바. 단발머리로 자른 후에는 다소 차분하고 날카로운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장원영과 장다아는 새로운 '비주얼 자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얼굴뿐만 아니라 목소리, 말투 등까지 닮아 일거수일투족이 이목을 집중시키는 중. 여기에 더해 장다아가 '피라미드 게임'을 통해 연기 호평을 끌어내기도 했다.

'단발 머리'를 선보인 시기 역시 비슷해 온라인상에서 주목받고 있는 장원영, 장다아 자매. 닮은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 하파크리스틴, 티빙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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