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 동생' 故 이현배, 자택에서 급사…오늘(17일) 4주기 [엑's 투데이]
정민경 기자 2025. 4. 17. 08:12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45RPM 멤버이자 DJ DOC 이하늘 동생 고(故) 이현배가 오늘(17일) 4주기를 맞았다.
故 이현배는 지난 2021년 4월 17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 부검 진행 결과 사인이 심장질환으로 추정된다는 소견이 나왔다.
당시 故 이현배 친형인 DJ DOC 이하늘은 김창열이 고인의 사인이 교통사고 후유증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하늘에 따르면 이현배는 생활고로 배달 아르바이트 중 교통사고가 났는데, MRI 등 제대로 검사받지 못한 채 눈을 감았다는 것.
동생의 사망과 관련해 관련해 이하늘은 DJ DOC 멤버 김창열과 갈등을 빚기도 했으나 지난해 갈등을 봉합했다.
한편 이현배는 지난 2005년 힙합 듀오 45RPM의 리더로 데뷔해 활동했다.
사진=이현배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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