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월동행' 개발진 "현지화·더빙 전면 개선"…올여름 정식 출시

이정범 기자 2025. 6. 2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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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월동행'이 현지화·더빙 개선 계획을 공개했다.

20일 가레나는 Firewick Network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어반 미스터리 탐사 RPG '신월동행'의 '개발자의 편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개발진은 이용자가 세계관에 몰입할 수 있도록 현지화 텍스트 전담팀을 꾸려 현지화 품질을 대폭 개선한다.

개발진은 "'신월동행'을 향한 관심 감사드린다"라며, "완성도 높은 게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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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신월동행'이 현지화·더빙 개선 계획을 공개했다.

20일 가레나는 Firewick Network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어반 미스터리 탐사 RPG '신월동행'의 '개발자의 편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편지는 파이널 튜닝 테스트(5월) 이후 개선 사항, 지속적인 관심에 대한 감사 메시지 등을 담았다.

개발진은 이용자가 세계관에 몰입할 수 있도록 현지화 텍스트 전담팀을 꾸려 현지화 품질을 대폭 개선한다. 전체 스크립트를 다시 검토해 스토리를 직관적으로 전달할 계획.

더빙 품질도 개선한다. 더빙이 노출되는 타이밍을 조정하고 관련 리소스 로직을 추가해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개발진은 "'신월동행'을 향한 관심 감사드린다"라며, "완성도 높은 게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월동행'은 클래식한 턴제 전투 시스템과 미스터리가 가득한 세계관을 내세운 작품으로, 올여름 정식 출시한다. 게임 세부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가레나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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