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맞아? 이 비주얼 실화야”

결혼 18년 차, 두 아이의 부모. 하지만 여전히 ‘연애하는 듯한 부부’라고 불릴 만큼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이 따뜻한 두 사람. 최근 공개된 이탈리아 여행 사진에서, 그녀는 다시 한번 ‘믿기 힘든 비주얼’을 보여줬습니다.

화이트, 블랙, 블루 컬러의 시밀러룩으로 맞춰 입고 등장한 이들 부부. 손태영과 권상우, 해외 풍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찍힌 사진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보였습니다. 그중에서도 단연 눈길을 끌었던 건, 그녀의 청순한 여름 여행룩이었습니다.

40대 믿기지 않는 청순 여행룩 슬림한 네이비 원피스를 착용한 그녀의 스타일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했습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넘기고, 거의 화장을 하지 않은 듯한 내추럴 톤의 연출은 오히려 동안미를 더욱 돋보이게 했죠.
멀리서 봐도 여전히 슬림한 몸매, 흐트러짐 없는 자세, 그리고 미소를 머금은 얼굴. 사진을 본 팬들은 “이 얼굴 실화냐”, “결혼 18년 차 맞아?”, “청순함이 그대로네”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현재 그녀는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 머물고 있으며, 남편은 국내 활동을 이어가며 기러기 부부로 지내고 있습니다. 멀리 떨어져 지내는 시간이 많지만, 이번 여행은 오랜만에 함께한 특별한 추억이 됐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흐려지지 않는 감정. 그리고 나이 들수록 더 깊어지는 스타일. 권상우가 반한 이유, 이제는 모두가 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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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손태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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