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 조절에 탁월” 칼륨 많이 든 식품, 바나나·아보카도 말고도…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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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을 조절하고 심장과 근육 기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미네랄로, 칼륨이 있다.
한국인 권장량인 하루 3500mg에 못 미치게 섭취하는 이들이 많다.
칼륨이 풍부한 바나나와 아보카도 외에 다양한 식품을 통해 칼륨 섭취량을 늘릴 때다.
조리된 비트 잎 한 컵에는 약 1310mg의 칼륨이 들어 있어 하루 권장량의 약 28%를 충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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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잎=비트 뿌리보다 잎에 더 많은 칼륨이 함유되어 있다. 조리된 비트 잎 한 컵에는 약 1310mg의 칼륨이 들어 있어 하루 권장량의 약 28%를 충족한다. 비타민A와 비타민K, 엽산도 풍부해 심혈관 건강과 면역 기능에 도움을 준다. 볶음 요리나 수프에 활용하면 쉽게 먹을 수 있다.
▶감자=감자는 중간 크기 한 개 기준 약 941mg의 칼륨을 제공한다. 특히 껍질째 섭취할 경우 영양 손실을 줄일 수 있다. 튀기는 것보다 굽거나 찌는 방식이 칼륨과 비타민C 보존에 유리하며, 저항성 전분이 장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플레인 요거트=무지방인지 확인하고 먹도록 하자. 한 컵에 약 514mg의 칼륨이 들어 있으며, 칼슘까지 함께 보충할 수 있다.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도 있어 전반적인 대사 건강 개선에 유익하다. 스무디나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은 식품이다.
▶리마콩=리마콩은 한 컵당 약 956mg의 칼륨을 제공하는 고칼륨 식품이다. 식이섬유와 엽산이 풍부해 혈관 건강과 원활한 소화 기능에도 도움을 준다. 식감과 맛이 부드럽고 고소해 스튜, 수프,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잭프루트=한 컵당 약 739mg의 칼륨을 함유하고 있으며, 비타민C와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특유의 식감이 특징으로, 면역력 강화와 장 건강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열량은 비교적 낮은 편이면서도 포만감을 주는 열대과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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