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민·성동일, ‘상하이의 별’ 출연…독립운동가로 호흡

이수진 2026. 7. 3.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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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명민과 성동일. 사진출처=IS포토.

배우 김명민과 성동일이 영화 ‘상하이의 별’에서 호흡을 맞춘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배우 김명민과 성동일이 영화 '상하이의 별' 출연을 확정했다. 작품은 오는 11월 크랭크인을 목표로 제작을 준비 중이며, 한중 공동제작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상하이의 별’은 1932년 상하이를 배경으로 김구, 윤봉길 등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김명민과 성동일은 극중 독립운동가로 분해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영화 ‘담보’와 드라마 ‘트웰브’를 연출한 강대규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한편 김명민은 박훈정 감독의 신작 영화 ‘슬픈 열대’로 올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성동일은 31일 첫 방송되는 MBC 드라마 ‘유부녀 킬러’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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