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공기청정기 ‘서밋 타워’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김철현 2026. 4. 20.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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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는 공기청정기 '서밋타워'가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서밋 타워'는 공기 청정 본연의 성능을 극대화함은 물론 공간과 어우러지는 디자인 요소까지 강화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공간에 어울리는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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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는 공기청정기 '서밋타워'가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1955년 독일에서 시작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전 세계 60개국 이상의 기업과 디자이너가 참가한다.

청호나이스 공기청정기 '서밋타워'는 '클라우드 베이지'와 '토프 브라운' 컬러를 적용해 다양한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입체감을 강조한 디자인이 세련되고 감각적인 공간 연출을 돕고, 색상과 밝기 조절이 가능한 무드등은 취향에 맞는 분위기 설정을 지원해 높은 디자인 완성도를 갖춘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청호나이스 공기청정기 ‘서밋 타워’

이 제품은 83.2㎡(25평형) 공간에 적합한 공기청정기로, 입체적인 공기 순환과 스마트 제어 기술을 결합해 빠르고 균일한 청정 성능을 구현했다. 에너지 소비 효율 1등급과 저소음 설계를 바탕으로 강력하면서도 안정적인 청정 성능을 제공한다.

공기역학 설계를 기반으로 제품 상단부가 위아래로 움직이며 공기를 입체적으로 순환시키는 '에어 리듬 모션'도 적용했다. 일반 공기청정기가 한 방향으로 바람을 보내는 것과 달리, 이 제품은 상단 토출부가 부드럽게 움직이며 바람의 방향을 변화시켜 공간 전반을 고르고 빠르게 정화한다. 인공지능(AI) 모드 설정 시에는 실내 공기 질과 주변 환경을 스스로 분석해 절전·쾌속·취침 모드로 자동 전환된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서밋 타워'는 공기 청정 본연의 성능을 극대화함은 물론 공간과 어우러지는 디자인 요소까지 강화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공간에 어울리는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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