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 확실] '연수갑' 박찬대, 3선 고지에…"위대한 국민의 승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갑 후보가 과반 득표로 3선에 성공했다.
연수갑에서 박 후보와 '세 번째 리턴매치'를 벌인 정승연 국민의힘 후보는 46.08% 득표율을 기록했다.
박 후보는 "박찬대에게 투표해주신 연수갑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선거는 박찬대의 승리, 민주당의 승리가 아니라 위대한 국민의 승리"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라 바로 세우는 길·중단없는 연수 발전 길로 매진"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갑 후보가 과반 득표로 3선에 성공했다.
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박 후보는 52.44%의 득표율로 당선을 사실상 확정지었다.
연수갑에서 박 후보와 '세 번째 리턴매치'를 벌인 정승연 국민의힘 후보는 46.08% 득표율을 기록했다.
박 후보는 "박찬대에게 투표해주신 연수갑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선거는 박찬대의 승리, 민주당의 승리가 아니라 위대한 국민의 승리"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나라가 위기다. 불통과 독단, 독선의 일방적 국정운영을 멈추고 민생파탄, 경제폭망, 물가폭등, 국격추락으로 위기에 직면한 대한민국을 살리라는 준엄한 명령을 윤석열 대통령과 정부가 겸허하게 받아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저도 투표결과로 나타난 연수구 주민과 국민의 뜻을 받들겠다"며 "나라를 바로 세우는 길, 민생경제 회복의 길, 중단없는 연수 발전의 길로 매진하겠다.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의 진정한 주인이신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보] 조국 "국민이 승리…개원 즉시 한동훈 특검법 발의"
- 탄핵·개헌저지선 붕괴 직면…與 '무거운 침묵' 한동훈 "실망스럽다"
- 22대 총선 최종 투표율 67.0%…32년 만에 '최고'
- [속보] 한동훈 "출구조사 결과 실망…결과 지켜보겠다"
- [출구조사] '송파을' 배현진 53.1% vs 송기호 46.9%…6.2%p 차
- 외교부 "호르무즈 韓선박 화재 진압 완료…예인 후 원인 파악"
- 장동혁 "李대통령 공소취소 특검, 세계사에 길이 남을 독재가이드북"
- [6·3 픽] 국민의힘, '부산 북갑'에 박민식 공천…하정우·한동훈과 3자 대결
- 기계의 눈으로 본 인간의 본질…AI 시대의 연극이 조명하는 역설적 풍경
- "수술 필요" 한화 문동주, 내년에나 복귀 전망…불펜 이어 선발진도 휘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