쌉싸름한 맛이 매력적인 치커리는 식이섬유와 칼륨,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해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과 혈압 조절에 도움이 되는 채소입니다. 꾸준히 섭취하면 혈관 건강을 지켜주는 자연 건강식으로 중년층에게 특히 추천됩니다. 오늘은 치커리를 활용한 초간단 3가지 레시피를 소개해 드립니다.

🍴 1. 치커리 나물 무침
재료: 치커리 200g, 굵은 소금 1작은술, 간 마늘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만드는 법
1.치커리는 반으로 잘라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10초만 살짝 데칩니다.
2.찬물에 헹궈 물기를 제거합니다.
3.볼에 담고 간 마늘,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가볍게 버무립니다.
💡 데쳐 먹으면 치커리의 쌉싸름한 맛이 줄어들어 먹기 편하고, 혈관 속 노폐물 배출에 도움이 됩니다.
🍴 2. 치커리 겉절이
재료: 치커리 80g, 고춧가루 1.5숟가락, 간장 2숟가락, 매실청 1숟가락, 다진 마늘 0.5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만드는 법
1.치커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2.양념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 뒤 치커리와 고루 버무립니다.
💡 생으로 먹으면 치커리의 풍부한 폴리페놀과 칼륨이 혈압을 낮추고 염분 배출을 돕습니다.
🍴 3. 두부 치커리 샐러드
재료: 두부 반 모, 치커리 3~4장, 김 1/2장, 간장 드레싱(간장, 식초, 꿀, 참기름, 통깨,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치커리는 한입 크기로 뜯고, 두부는 끓는 물에 데쳐 물기를 제거합니다.
2.볼에 두부와 치커리를 담고 드레싱을 부어 가볍게 섞습니다.
3.김가루를 솔솔 뿌려 완성합니다.💡 두부의 단백질과 치커리의 식이섬유가 만나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치커리 요리는 조리법이 간단하면서도 혈압과 콜레스테롤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건강 반찬입니다. 특히 꾸준히 식단에 포함하면 혈관 건강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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