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딘' 카카오게임즈-라이온하트, '프로젝트 C'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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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가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와 '프로젝트 C'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25일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자회사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의장 김재영)와 모바일 수집형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젝트 C(가칭)'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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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와 '프로젝트 C'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25일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자회사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의장 김재영)와 모바일 수집형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젝트 C(가칭)'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2021년 MMORPG '오딘'으로 17주 연속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같은 해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 포함 4관왕의 주인공이 됐다. 현재 '프로젝트 C'를 비롯해 '프로젝트 Q', '프로젝트 S' 등 다양한 신작 개발을 진행 중이다.
이번 계약은 '오딘: 발할라 라이징'과 '프로젝트 Q(가칭)'에 이은 세 번째 협업 사례로, 양사 최초의 서브컬처 장르 협업이다. 이들은 해당 프로젝트에 개발력과 서비스 역량을 집약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장르 다각화 및 글로벌 시장 공략을 노린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계약을 통해 '프로젝트 C'의 국내 및 글로벌(중국 제외) 서비스 판권을 확보했다. 회사 측은 서브컬처 장르에서 축적해 온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퍼블리싱을 진행할 예정이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하드코어 장르에서 쌓은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장르에서도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카카오게임즈 한상우 대표는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와 긴밀한 유대, 양사의 우수 역량 집약 등을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에서 기존 수집형 육성 시뮬레이션 장르와 차별화된 재미와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김재영 의장은 "탄탄한 개발력을 바탕으로 서브컬처 장르에서도 웰메이드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카카오게임즈와 협력 관계를 기반으로 시너지 선순환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프로젝트 C'는 모바일과 PC를 아우르는 크로스 플랫폼 기반의 수집형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이 게임은 다섯 개의 대륙이 존재하는 판타지 세계관과 '네뷸라' 아카데미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소녀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주요 특징은 언리얼엔진5 기반의 고퀄리티 그래픽, 육성 결과에 따라 능력치·스킬·외형이 변화하는 캐릭터 시스템, 성격 및 성향 기반의 교감 육성 요소, 역할·조합·스킬 시너지를 고려한 자동 턴제 전투 시스템이다.
사진 = 카카오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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