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배우, 왜 우리가 못 데려왔을까”…한국이 놓친 제2의 전성기 여배우

“우리가 놓쳤다”… 한국인들 땅친 여배우

무보정 사진 한 장에, 한국 팬들이 땅을 쳤다. 화장기 없는 얼굴, 잡티 하나 없는 피부. 심지어 “보정 안 한 게 더 예쁘다”는 말까지 나왔다.

수수한 검정 드레스 차림이었지만 “공주 같다”는 댓글이 줄을 이었다. 누리꾼들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 배우, 왜 우리가 못 데려왔을까.” “한국에서 데뷔했으면 바로 톱스타였을 텐데.”

그녀는 18세에 데뷔했다. 중국의 한 토크쇼에서 얼굴을 알렸고, 사극 ‘봉수황’으로 본격적인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오 나의 황제 폐하’, ‘장가행’, ‘차시천하’,‘성한찬란·월승창해’까지. 로맨틱 코미디부터 정통 사극까지 섭렵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그 이름, 조로사. 한국에는 ‘너를 좋아해 투투장부주’로 얼굴을 알렸다. 당시만 해도 국내에선 낯선 이름이었지만,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 포털, SNS, 커뮤니티에 그녀의 사진과 영상이 퍼지기 시작했고, “이 배우, 우리가 먼저 봤어야 했다”는 반응이 줄을 잇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 안정된 연기력, 그리고 보정 없는 자연스러움까지. 조로사는 한국 팬들의 ‘놓쳐버린 이름’이 됐다. 이제 그녀는, 우리 손을 떠난 채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이 배우, 왜 우리가 못 데려왔을까”…한국이 놓친 제2의 전성기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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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Zhao Lusi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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