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부터 도전…가족의 희망이 된 10대 스타

이수민은 어린 나이에 스타로 발돋움한 특별한 이력을 지닌 배우다.
2014년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에서 ‘하니’로 발탁되며 단숨에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당시 14세였던 그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고, 2016년까지 프로그램을 이끌며 20편이 넘는 광고에 출연하는 등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홀로 시작한 서울 생활…가족의 삶을 바꾼 10대의 책임감

서울에서 혼자 생활을 시작한 이수민은 방송 활동을 통해 가정 형편을 조금씩 개선해나갔다.
특히 16세가 되던 해에는 가족의 빚을 모두 갚는 등 어린 나이에 가족을 책임지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이후 가족들이 서울로 이주할 수 있게 되면서, 그는 삶의 터전도 스스로 바꾸게 되었다.
블랙&실버의 조화…작은 소품도 놓치지 않은 감각

블랙 체인 백과 함께 연출된 전체적인 코디는 단순함 속에서도 트렌디함을 잃지 않았다.
크로스백에 실버 체인이 더해져 액세서리 역할을 톡톡히 하며 룩에 완성도를 높였다.
메이크업과 헤어는 내추럴하게 연출해 시선을 더욱 의상에 집중시킨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