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전한길 구속영장 기각
2026. 4. 17. 00:17

이재명 대통령 등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씨가 16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김진만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1시간 30분 동안 심문을 진행한 뒤 전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심문 종료 후 전씨 변호인단이 전씨의 수갑 착용 문제를 놓고 2시간 동안 항의하며 전씨의 구치소 호송이 늦어지기도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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