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도 속았다"... 20대인데 초등학생 연기 호평받은 '동안' 女배우, 일상룩

“AI도 속았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놀라운 동안 미모를 가진 배우가 있습니다.

출처 : 김윤희 SNS

20대의 나이에도 초등학생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 낸 배우 김윤희 이야기인데요.

2002년생인 김윤희는 웹드라마 ‘나쁜소년’에서 초등학생 역을 맡아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상대 배우가 실제 14살 아역 최민성이었음에도 두 사람의 호흡은 전혀 어색하지 않았죠.

출처 : 김윤희 SNS

놀라운 건 이후 벌어진 해프닝이었습니다.

‘나쁜소년’ 영상이 유튜브에 업로드되자, 알고리즘이 해당 콘텐츠를 ‘아동용 영상’으로 자동 분류해 댓글 기능을 차단해 버렸죠.

출처 : 김윤희 SNS

AI조차 그녀를 ‘아이’로 인식할 만큼 완벽한 동안이었던 겁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김윤희는 ‘AI도 속인 배우’, ‘리얼 초동안’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출처 : 김윤희 SNS

그녀의 가장 큰 매력은 ‘이질감 없는 소녀미’입니다.

어린 소녀의 순수함과 또렷한 이목구비 속의 성숙함이 자연스럽게 공존하죠.

이 매력은 패션에서도 그대로 드러납니다.

출처 : 김윤희 SNS

박시한 반팔 티에 묶은 머리를 한 김윤희의 모습은 꾸미지 않아도 사랑스러운 일상룩의 정석을 보여줍니다.

배경과 조명이 톤온톤으로 어우러지며 캐주얼한 분위기 속에서도 맑은 이미지가 돋보이고, 파스텔 톤의 상의는 얼굴빛을 한층 환하게 만들어 줍니다.

심플한 디자인이 동안 이미지를 더욱 부각하며 마치 귀여운 여동생 같은 인형미를 완성하죠.

출처 : 김윤희 SNS

현재 김윤희는 웹드라마를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지만, 그녀의 연기 스펙트럼은 또래 배우들보다 이미 넓습니다.

단순히 ‘동안 배우’로 머무르지 않고 자신만의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가고 있는 그녀.

그녀가 앞으로 어떤 작품에서,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 기대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