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야 가자~" 김정은, 파리의 연인 시청률..행복하지 않았다
2015. 6. 9. 18:30

김정은 "파리의 연인 시청률 57%" 배우 김정은이 SBS 드라마 '파리의 연인'에 대해 언급했다.
7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의 김정은과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김정은은 과거 시청률 57%까지 치솟은 '파리의 연인'에 대해 "많은 사람은 내가 당시 행복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정은은 "이미 그 신드롬을 맛 봤기 때문에 내가 다른 것을 또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회상했다.
또 김정은은 "그 시기 내 나름대로 고민이 참 많았다"고 고백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