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정준하·광희, 나란히 짜장 2호 발사 '폭소'
이이진 2015. 5. 16. 19:00

▲ 무한도전
[엑스포츠뉴스=이이진 기자] 정준하와 광희가 롤러코스터 위에서 짜장면 먹기에 도전했다.
1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황광희가 펼치는 '무한도전 환영식'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은 "'무한도전' 역사에 남는 명장면이다. '짜장 1호 발사'"라며 지난 2008년 100회 특집을 언급했다.
당시 정준하는 롤러코스터 위에서 짜장면 먹기에 도전했지만 상공으로 면발을 날렸다. 이어 유재석은 "'짜장 2호 발사' 하도록 하겠다"라며 정준하와 광희의 미션을 공개했다.
이후 정준하와 광희는 박문기 심판장이 지켜보는 가운데 시속 104km로 달리는 롤러코스터 위에서 짜장면을 먹는 미션에 도전했다.
정준하는 롤러코스터 하강을 앞두고 "지금은 눌러"라고 했지만, 광희는 짜장면을 먹기 시작했다. 특히 두 사람이 먹어야 할 짜장면 면발이 하늘로 날아가 웃음을 자아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무한도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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