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중국 진출..중화권 최대 에이전시와 계약
이언혁 2015. 6. 3. 10:09
"공연뿐만 아니라 방송, 드라마 영화 등으로 팬들 만날 것"
[오마이뉴스 이언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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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 빅스 |
|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
그룹 빅스가 중국에 진출한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빅스가 최근 중화권 최대 에이전시인 CN BLESS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CN BLESS는 음악, 영화 수입 및 배급, 드라마 제작 등 다양한 콘텐츠를 보유한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소속사 측은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빅스가 향후 중화권에서 공연뿐만 아니라 방송, 드라마, 영화 등을 통해 팬들과 만날 것"이라면서 "CN BLESS의 제작, 마케팅 능력을 활용해 중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글로벌 시장으로 가는 교두보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CN BLESS 측은 "젤리피쉬의 콘텐츠 제작 능력과 노하우는 한중 문화 교류의 새 장을 여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면서 "빅스는 중화권 내 한류 문화 발전에 새로운 롤모델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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