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그화보] 전효성vs가인vs예원, 속옷 모델 승자는 누구?

김경민 2015. 5. 13.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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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그녀들, 속옷화보 승자는 누구?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몸매는 내가 제일 낫다"
 
시크릿 전효성이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과 예원에게 도전장을 던졌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서 가수 전효성이 1인 도전자로 출연해 100인과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날 MC 조우종은 전효성에 "속옷 모델인데 다른 모델들도 신경 쓸 것 같다"고 물었다.
 
이에 전효성은 "저의 전 모델이 가인이었고, 저의 다음 모델이 예원이다"며 "어떻게 찍었을까 찾아보게 됐다. 다행히 세 모델이 다른 콘셉트로 찍었다. 겹치지 않아 다행이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가장 몸매가 나은 사람은 누구냐'는 질문에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지만, 몸매는 제가 제일 낫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효성의 도발에 직접 준비했다. '그때 그 화보' 전효성과 가인, 그리고 예원의 맞대결.

▲전효성의 근거있는 자신감.

▲베이글녀의 대명사 전효성!

▲'언니 저 마음에 안들죠?'가 이해되는 몸매.

▲차세대 청순글래머로 급부상한 예원. 

▲가인, 눈빛 만으로 섹시.
 

▲숨길 수 없는 섹시함의 그녀.

사진 = 예스 제공

대중문화부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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