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파 섹시 DJ 채예나, 압도적 몸매 섹시 모델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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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Juicy'로 잘 알려진 실력파 DJ 채예나가 새로운 변신을 꾀한다. 돋보이는 S라인과 D컵의 섹시미를 더해 모델로 데뷔했다.
그녀는 지난 10년 동안 내로라하는 각종 무대에서 실력파 섹시 DJ로 이름을 날렸다. 할리데이비슨 레전드힐링콘서트 게스트 디제이부터 중국 베이징 클럽 CoCo, 중국 상하이 클럽 Zeus, 필리핀 마닐라 클럽 ZZYZX 등의 게스트 디제이까지 핫하다는 클럽과 무대를 모두 섭렵했다.
또한, 가수 크리스피 크런치와 콜라보레이션 공연을 펼쳤고 지난 10일에는 디제잉 앨범인 '클래쉬 바운스'를 발매하기도 했다.


여성 DJ로서 독보적인 위치에 오른 채예나는 또 한번 새로운 고지를 탐내고 있다. 지난 7월 '2015 서울오토살롱'을 통해 레이싱 모델로 활약하더니 이제는 '모델'로 본격 입지 굳히기에 나선 것이다.
그녀는 클럽에서 최고의 섹시 아이콘으로 불렸을만큼 매력적인 몸매를 가졌다. 지난 6월 방송된 'S의 비결'에서 환상적인 몸매 비결을 공개하기도 한 채예나는 168cm의 키, 몸짱 디제이 명성에 맞는 군살없는 바디라인을 화보에서 공개했다.
여름을 대표하는 시원한 파란색 탑을 입은 그녀는 D컵 볼륨을 강조했고, 어깨 아래로 내려오는 갈색 웨이브 머리칼은 S라인 몸매와 잘 어울렸다.


차예나는 '모델의 매력'을 묻는 질문에 "원래 사진찍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찍히는 모델의 길까지 들어서게 됐다"며 “DJ는 현장에서 사람들을 즐겁고 흥겹게 해주는 일이라 행복하고, 모델은 사진 속에서 가장 예쁜 모습을 보여줌으로 사람들에게 어필할 수 있어서 좋다”고 대답했다.
이번 화보 촬영을 진행한 채승훈 포토그래퍼는 "DJ를 할 때도 최고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카메라 앞에서도 그런 강렬한 프로의 매력을 잃지 않는다"면서 "아름다운 몸매와 섹시한 눈빛 등도 큰 장점이지만 건강미가 넘치고 또 늘 긍정적인 미소가 최고의 매력이다"라며 차예나의 매력에 대해 극찬했다.
음악으로 대중에 즐거움을 줬던 섹시 DJ에서 아름다운 모습으로 또 다른 기쁨을 전하는 모델 차예니의 모습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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