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하하, 레게 레이블 론칭한다.."스컬 포함 5명 구성"

2015. 7. 31.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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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정지원 기자] 가수 겸 방송인 하하가 레게 레이블 론칭을 준비 중이다.
 
복수의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하하는 절친한 뮤지션 스컬과 함께 레게 음악을 중심으로 하는 레게 레이블 론칭을 준비 중이다. 현재 하하 소속사 콴엔터테인먼트 내부에서 레이블 제작에 착수했으며,  머지않아 레이블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까지 꾸려진 레게 레이블 소속 멤버는 하하, 스컬, 엠타이슨, 킹콩, 뉴올 등 총 5명. 이들은 레이블 활동을 통해 보다 매력적인 레게 음악을 선보이는 데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대중에게 생소할 수 있는 레게 음악을 더 대중적이고 편안하게 선보이는 데 중점을 둘 것으로 보인다.
 
아직까지 레게 레이블 명은 정해지지 않았다. 31일 공개된 스컬앤하하의 여름 싱글 수록곡 '박살레게'를 통해 레게 레이블 소속 멤버들이 총출동한 정통 레게 음악을 접해볼 수 있다. 
 
한편 스컬앤하하는 31일 오후 6시 홍대 401 레스토랑에서 깜짝 게릴라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 게릴라 콘서트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 생중계 된다.
 
jeewonjeong@xportsnews.com / 사진=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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